안녕하세요 휘뚜루마뚜루입니다 :)

오늘은 언제나 그랬듯 저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. 
주변에 부정적인 사람이 있으신가요?
저는 그렇게 피하고 피하고 해도 여전히 조금은 
남아있습니다. 아 물론 친구는 아니죠. 
말 그대로 한 조직에 속해있기에 어쩔 수 없이 봐야 하는
그런 관계인 거죠. 

 

주변사람들을 아프게 만들고 
주변 사람들에게 그 어떤 좋은 영향도 미치지 않는
그런 바이러스 같은 존재를 아이러니하게도 
또 좋아하고 따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. 
참 아이러니한 거죠.

 

 

 

 

 

 

저도 아직 너무 약한 존재라서 
그런 바이러스가 조금이라도 침투하면 
가끔 저도 모르게 동요되고 겉으로 티는
안내지만 속으로 

 

"아 짜증 나 내가 왜 해야 하는 거지?"

 

라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됩니다. 
인생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중요한 것들 중 하나가
바로 '경험'인데 말이죠. 

저는 경험이 성공하는데 참 중요하구나 
라고 깨닫고 난 이후에는 남들이 하기 싫은 일을
웬만해서는 다 자원해서 하였더니 지금은 
그 어떤 누구보다 많은 경험이 쌓여서 
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그런데 왜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을
우리의 인생에서 왜 못 내치는 걸까요?
이유는 바로 '미안함' 때문이지 않을까
라고 저는 생각합니다. 
아예 틀린 말은 아니지 않습니까? 

하지만 저는 지금은 이런 상황일 때
용기를 냅니다. 물론 생각을 하지 않고 
무조건 지르는 것도 아닙니다. 

세상은 혼자 살아갈 수 없습니다. 
그러니 나에게 정말 최악일 때는 
그렇게 해야 한다라고 저는 생각했었습니다. 

 

 

 

 

 

한 번은 조직 안에서 이 사람 저 사람말을 
저사람 이 사람에게 자기의 의견을 조금 더해서 
말을 옮기는 분이 계셨는데 
나중에 여러 피해자(?)분들의 원성을 한 몸에 
받고 바로 퇴사를 하시더군요. 

 

근데 문제는 이 사람이 퇴사한 그 이후에 
더 큰 후폭풍이 왔었습니다. 
바로 그때의 그 당사자들이 서로가 서로를
믿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 생겨난 것이죠
조직에게 있어서 신뢰도가 없다는 건 
굉장히 큰 마이너스인데 말입니다. 

 

 

 

 

 

 

혹시나 현재 여러분들 곁에서 
여러분들을 부정적으로 만들거나 
그런 식으로 옮기는 사람이 있다면
정말 진지하게 고민하셔야 할 타이밍입니다.

 

저라면 한마디 드리겠습니다

 

'도망치세요'
그래야 여러분이 이길 수 있습니다.